솔직히 1챕터부터 5챕터까지 좋았습니다. 4챕터도 오래 걸리긴 했지만 거미라는 존재가 긴장감과 소름을 극대화해서 이게 공포게임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어려워도 잘 풀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좋았어요. 근데 6챕터부터 그냥 순수하게 사람을 괴롭히겠다. 그냥 맵도 어지러워 템도 안 나와 템 나오면 다시 돌아가세요 돌아가면 다시 레버를 여세요 레버를 열면 다시 가세요 내려가세요 올라가세요 템먹으세요 곡옥은 하나도 없고 맵이 이따구니까 그리고 계속 나오는 그 초록색 귀신도 진짜 하나도 안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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恶心死了,怪好少呀,都不够我打
しゃがまないと進めないところでしゃがめないバグ発生し詰み、やる気が終わった。
초등학생이 만든 게임같음...
This game absolutley sucked in most aspects you could criticise a horror game.First of all in the beginning of the game the atmosphere seemed hella sick and creepy the graphics were kinda intruiging for the first 10 minutes BUT it ALL went DOWNHILL from there. The moment i realis…
최근 30일 민심이 좋습니다 (감성 0.39) · 수집 리뷰 300건